영남이공대학교 식음료조리계열, 글로벌외식산업과 학생들이 '제19회 서울세계푸드올림픽’ 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푸드올림픽은 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규모 국제요리대회로 영남이공대 학생들은 현장에서 3가지 코스요리를 경연하는 5인 단체 라이브팀 요리부문에 참가해 대상과 금상, 은상을 수상했다.    대회종목 중 가장 우수한 팀에게 주어지는 보건복지부장관상은 식음료조리계열 조리전공 2학년 정지웅·채정훈·조현준·이하연·석호준이 학생이 차지했다.   농촌진흥청장상은 식음료조리계열 권현수, 권남영, 김성엽, 이태건, 우효림, 한국올림픽위원장상은 글로벌외식산업과의 김도현·곽나연·류시욱·이성민·김민우 학생이 각각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경수 식음료조리계열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많은 대회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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