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석전중학교 청소년 단체인 4-H는 지난 13일 과제교육 ‘다육아트 실습’을 4-H 동아리 20명 대상으로 실시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나오신 강사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다육아트 실습을 통해 다육이를 다듬고 직접 흙을 만지고 심어보는 활동을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에 4-H 동아리 학생들은 자긍심 고취 및 농심 함양을 통해 자연환경 친화적 활동 및 기술을 연마하고 유능한 민주 시민의식을 길러주는 토대가 되었으며 농업의 중요성도 알게 됐다.석전중학교 전용희 교장은 “4-H의 지(智), 덕(德), 노(勞), 체(體)의 이념을 실천하는 창의 융합적 미래인재 육성과 농촌 사랑 실천 교육을 위한 환경친화적인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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