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가 최근 ‘2022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Kick-Off 워크숍’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2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 수렴 및 필요한 사항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1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한 계명문화대는 2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계명문화대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각 부서 사업 및 프로그램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올해부터 2024년까지 시행될 2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해나갈 예정이다.특히 사업 지원체계 구축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대학 구성원들과 지역사회의 참여 및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사업 운영 및 성과에 대한 공유와 확산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이번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우수한 성과창출을 위해 구성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대학 혁신과 미래형 기술인재를 양성하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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