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17일 대구형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구글과 업무 협의회를 열었다.  양 기관은 ▲스토리텔링 기반 수준별 프로젝트형 인공지능 교육 콘텐츠의 공동 개발 ▲대구지역 교사 대상 인공지능 교육 전문 연수 프로그램 협력 ▲구글 개발자들과 대구 학생들 간 만남을 통한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상시적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에 대비한 구글 크롬북 사용 및 기능 확대 요청 등에 관한 사항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 안병규 융합인재과장은 “이번 구글과의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활용능력을 함양하는데 한발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