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학교 일상회복 추진 방안에 따른 교육활동 전면 재개 지원을 위해 ‘학생안전 50일 집중점검’활동을 벌인다.시교육청은 강병구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학생안전 현장 점검단’을 구성하고 유․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의 학교생활 전반에 대해 안전을 점검한다.  점검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7월 8일까지 50일 간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 생활과 가장 밀접한 ▲학교방역․급식 위생 안전 ▲교육활동 안전 ▲교육시설 안전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실시된다.특히 이번 점검기간을 통해 학생수련기관인 대구교육해양수련원,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에 대해서도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산, 강, 바다에서 안전하고 교육적인 수련활동이 이뤄 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병구 부교육감은 “이번 기회를 통해 일상회복을 위한 학교생활 전반의 안전을 점검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보완하는 등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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