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경북대 우수강의상 수상자를 총 10명 선정하고 지난 27일 ‘76주년 개교기념식’에서 상패 및 상금 500만원을 각각 수여했다. 
 
경북대 우수강의상은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강의로 대학 교육 수준 향상에 기여한 교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수상자는 영어영문학과 허정애 교수, 생명과학부 배영석 교수, 신소재공학부 전상은 교수, 신소재공학부 이준형 교수, 전자공학부 김학린 교수, 응용생명과학부 윤병욱 교수, 미술학과 이기칠 교수, 물리교육과 최호명 교수, 수의학과 윤성호 교수, 간호학과 권소희 교수다.추후 수상자는 교수법 세미나, 공개 강연 등을 통해 수업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