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여상이 경북상업경진대회에서 금상 4개, 은상 12개, 동상 8개 를 획득했다.
 
경북상업경진대회는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이 있는 학생을 발굴·육성해 미래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창의성 계발 등 취업으로 진로체계 구축 으로 시행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 구미 여상은 금융실무 등 11개 종목에 참가 금상 4개, 은상 12개, 동상 8개를 수상했다.
 
남민경 학생은 “상업경진대회 준비로 개인적으로 대회와 함께 TAT 1급이라는 자격증 취득 목표 로 공부한 결과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얻게됐다”고 말했다.
 
김세경 교장은 “평소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자신의 끼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면학 분위기 조성으로 학생과 교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임해 경진대회 석권이란 좋은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여상은 평소 자기주도적이고 기본에 충실한 교육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인간을 육성 교육 목표로 매년 공기업은 물론 금융계열 및 중견기업 전문사무직 취업 등 경북도내 상업계열 취업률 1위를 달리명문 여자상업 학교로 자리매김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