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과 두나무가 지난 22일 재단 서울사무소에서 ‘푸른등대 두나무 디지털교육 지원사업 태블릿PC 전달식’을 가졌다.양 기관은 2021년 11월 취약계층 청년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온라인 교육용 디지털 기기를 지원하는 푸른등대 두나무 디지털교육 지원사업과 학자금 대출 장기연체자 잔여 채무액을 지원하는 신용회복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있다.재단은 푸른등대 두나무 디지털교육 지원사업으로 학자금 지원구간 3구간 이하의 신청자 중 가계소득과 성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학생 1250명을 선발했으며 장학생에게는 80만원 상당의 태블릿PC를 지급할 예정이다.재단 정대화 이사장은 “지난 2년 동안 학생들 간의 교육 격차가 심화된 상황에서 이번 푸른등대 두나무 디지털교육 지원사업이 온라인 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