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이하 최고위과정)이 지난 23일 10기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2017년 3월 첫 개강한 최고위과정은 지금까지 10기 과정을 마쳤다. 그동안 754명의 각 분야의 최고경영자 회원들이 수료했다. 
 
10기 과정은 ‘New Start New Normal’이라는 컨셉 아래, 우리가 알고 대비해야할 미래의 세상, 새로운 표준과 문화, 우리를 치유해 심신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줄 유익한 강의들로 구성해 12주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 행사는 1부 최고위과정 9기 수료생 소프라노 주선영 씨와 4기 태너 김동녘 씨의 축하공연과 2부 에필로그로 진행됐다. 2부는 최고위과정 김영숙 원장의 개식사를 시작으로 대구보건대 남성희 총장의 식사, 지산치과의원 송준기 대표원장과 최고위과정 총동창회 하윤수 현 회장, 9기 백순기 원우회장의 축사와 10기 강동주 원우회장의 답사가 이어졌다. 
 
개근상, 공로패, 감사패, 우정패 등의 시상도 진행됐으며 69명의 회원들에게 수료증서를 수여했다. 또 10기 원우회는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지난 12주간 여러분들과 최고위과정에 함께 참여하면서 많이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이 과정이 대한민국 최고 과정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