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스마트환경과가 2021학년도 중소기업 계약학과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에 해당하는 ‘S등급’을 받았다.
 
2019년 대구‧경북지역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중소기업 계약학과로 선정돼 2020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계명문화대 스마트환경과는 대구시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물산업의 성장 전망에 발맞춰 전문가 양성 및 젊은 명장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스마트환경과는 이번 운영 성과평가에서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졸업생 전원 100% 취업이라는 성과와 함께 재학생들의 차별화된 지원정책과 졸업생들의 우수한 추수지도 및 관리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수질관리, 하폐수처리, 수질분석실험 등 물산업 전문 교육과정과 재학 중 수질환경산업기사, 대기환경산업기사, 환경기능사 등 현장 수요가 높은 자격증 취득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40년 업력의 중견기업인 한국이앤씨 등 20여개 기업과 취업약정을 맺어 졸업생들의 취업을 보장함은 물론이고 취업의 질도 우수하다는 평가을 받았다.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체계화된 맞춤형 교육과 더불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9월부터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들어가는 스마트환경과 입학자격은 직업계고(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생으로 20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