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동지여중(교장 김한규)과 동지중학교(교장 신현경)는 지난 9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봉사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구룡포 다무포 하얀마을 담벼락 페인팅 벽화 봉사 활동을 다녀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미술비평 빛과 삶 연구소 주관으로 다무포 하얀마을을 한국의 산토리니로 만들기 위하여 하얀색 페인팅을 하는 벽화 봉사로 본격적인 활동은 7월 16일 ~ 8월 21일 매주 토, 일 진행되며, 8월 20일 해녀랑 고래랑 담벼락 페인팅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지난 4월 자원봉사 기초교육 및 사랑의 안전 키링 만들기, 5월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 및 EM 흙 공 만들기, 환경교육 활동 이후 세 번째 활동으로 1학기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처음엔 칠할 곳이 많아서 막막했지만 다 같이 하니 생각보다 빨리 끝났고 얼룩덜룩했던 담벼락이 예쁘게 칠해져서 뿌듯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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