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여자고등학교(교장 민형규)는 생명 존중 및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해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동안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숲 치유♥우리 함께 걸어요’ 집단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체험 행사는 Wee 클래스에서 주관해 진행했으며 친구 사랑 또래 상담 동아리 학생들과 1, 2, 3학년 체험 행사 희망 학생이 참가했다.‘숲 치유, 우리 함께 걸어요’ 집단 체험 행사는 코로나 숲 케어 지원사업(녹색자금 연계)과 경상북도교육청 동식물 기르기 목적사업비로 학생들의 체험 행사 준비 및 계획했다.체험 행사 1박 2일 동안 산림 치유원에서 원내 산책로의 산림자원을 체험하고 숲속 휴식을 만끽하는 숲을 거닐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옥녀봉 자락 ‘데크 로드’에서 진행했다. 계단 없이 완만한 산책로에는 그늘이 짙게 드리워져 있어 부담 없이 걷기 좋은 길이다.수 치유센터에서 안전요원 입회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수중운동 및 수중 온천스파 체험했으며 야외에 있는 노천 욕장에서 치유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체험 행사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이 “코로나19로 인해 3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스트레스가 컸는데 숲 치유 길을 걸으면서 나무와 숲이 뿜어내는 피톤치드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었고 내년에도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민형규 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든 시기인 만큼 다양한 행사 진행으로 코로나 블루로 인해 힘들어하는 학생의 심리적 방역 및 안전을 위해 다양한 행사 및 체험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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