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 차량팀(팀장 최천호)은 3일 대구차량사업소 동력차량과 검수고에서 무결점 불량개소 찾기 대회를 개최했다.
차량팀은 대구·경북지역의 철도차량정비를 책임지는 부서로 대구·포항의 2개 차량사업소로 구성되어 있다.
전기기관차외 9차종을 유지 보수해 내·외부고객을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RDC(Refurbished Disel Car)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점에 대하여 각 지역·부서별 대표직원 10여명이 출전, 차량의 유지보수 무결점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했다.
행사를 주관한 최천호 차량팀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대구·경북지역 철도차량 안전을 책임지고 무결점정비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