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고학력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공공부문 연수경험을 통해 직장적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취업 자신감 고취를 통한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청년취업 인턴사원 115명을 채용키로 하고 모집 공고에 들어갔다. 시는 특히, 이 제도는 행정보조는 물론 일과 중 구직활동을 병행해 취업능력을 배양토록 취업활동비를 임금 이외에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는 e-mail로만 접수(haks 05@korea.kr)하며, 제출서류는 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 1부를 제출해야 하며 국가 유공자나 저소득층은 우선선발권이 주어지고 취업예정자·대학(원)재학생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또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공고 및 접수기간은 7일 부터 16일까지 이며, 채용대상은 만18~29세 이하 2년제 대학이상 졸업자가 해당되며, 공고일 전일 까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 또는 등록기준지(본적)가 경주로 되어 있어야 한다. 서류심사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이며, 최종학력, 졸업성적, 사회복지자격증, 전산관련 자격증, 외국어능력 및 한자능력, 본적 및 주소, 자기소개서 평가 등으로 배점화 해 심사한다. 합격자 발표는 22일 오전 9시 시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한다. 계약기간은 6월중에 계약해 6개월간(7월1~12월30일까지) 경주시 본청이나 사업소 및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공무원 행정·복지 업무 사무보조를 하게 되며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8시간에 일급 3만6천원이 지급되며, 1주 만근 시 주차수당(1일), 1월 만근시 월차수당(1일)과 취업활동비(4만원)을 추가로 지급되며, 4대 사회보험에 가입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지역경제과(054-779-6228)로 문의하면 된다. 최병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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