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수 청송군수는 “이번 6.2 지방선거 무투표 당선이 된 것은 청송군을 위해 남은 과제와 명품청송건설에 앞장서서 군민을 마음을 헤아려 구석구석 편해하지 않는 군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간 부자되는 명품청송 건설에 짧은 기간이나마 함께하며 미래의 청송을 건설하는데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데 대해 먼저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주어진 책무에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성실히 수행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2007년 재 선거때 보내준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열망을 지금까지도 잊지 않고 항상 가슴깊이 새기고 있으며, 그러한 성원과 열망에 보답하기 위해 이제까지 저에게 주어진 책무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각종 현안사업을 정상화하고 마무리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며 청송의 비젼을 만들어 나갈 정책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또한, 동서6축 고속도로, 노귀재 터널, 삼자현 터널, 포항-청송간 4차로 확장 등 조기 개통에 만전을 기할석이며 청송을 이끌어갈 인재를 키우고 양성해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조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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