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회장 진재환)는 지난 4일 다문화가정 주부 20명과 바르게 회원 25명이 의성군 춘산면 효선리 지당마을을 방문해 마늘 캐기, 마늘쫑 담그기, 전통음식을 체험하는 다문화가정 농촌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진재환 바르게살기운동 북구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한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했다." 며 "내년에는 보다 많은 다문화가정을 초청해 행사를 추진하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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