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양북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장덕수·하명희)와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최봉규)에서는 11월 ktx 개통 등으로 국보급 문화유적이 산재해 있는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국도변에 자연 친화적인 꽃동산을 조성해 기관, 자생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준공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북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장덕수·하명희)와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최봉규)에서는 회원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선도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두 단체에서는 자력으로 1000제곱미터의 도로변에 배롱나무 백일홍, 산수유 등 200여주를 식재하고 누드베카아, 접시꽃 등 가로변에 적합한 꽃모종 2500여 포기를 심어 동해안을 넘어오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면민들의 정서 순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흥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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