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청(군수 이종진) 정구부는 지난 4~8일까지 전남 순천 팔마정구장에서 열린 제46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에서 단식과 복식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해 명실상부한 정구부 최강팀임을 입증했다. 복식 결승전에서 달성군청 이원학-김종윤 조는 순천시청 조하윤-문남기 조를 4대2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또한, 단식 결승에서는 이수열 선수가 다시 인천시체육회 소속 임상빈 선수를 맞아 3대1로 제치고 패권을 차지했다. 백인한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