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중근)이 예산 조기집행을 통한 지역 서민경기 회복이라는 국가 시책과 맞물리는 군정을 펼친 결과 경북도가 시행하는 5월말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 평가결과 최우수 군으로 선정돼 사업비 1억원과 포상금 300만원을 지난 9일 경북도로 부터 받았다. 이중근 군수는 “6월 지방선거로 인해 군수가 부재중임에 불구하고 군 산하 전 공직자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부응하고 군민 모두가 편안한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에 대한 종합평가”이며 “전 공직자는 화합군정, 함께하는 군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흔들림 없는 청도발전이란 군민의 여망에 부응하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자리 만들기 등 서민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2월과 3월에도 최우수 군으로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청도군은 민간부문 파급효과가 높은 예산의 조기집행, 중점사업에 대한 집행, 우수사례 발굴 등을 통해 6월말까지 목표액 초과달성을 위해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경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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