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새마을회(회장 윤재익)는 11일 오전 10시 남부오거리 교차로에서‘법질서, 글로벌에티켓, 배려, 칭찬, 친절’ 등의 확산을 위해 스마트 코리아 운동 캠페인 실시했다. 읍면동새마을지도자 45명이 참가해 펼친 캠페인에서는 새마을운동 40주년을 맞아 스마트코리아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으며 주민들에게 홍보했다. SMART코리아란 Smile(미소), Manner(예절), Admiration(칭찬), Responsibility(책임), Togather(더불어 함께)로서 「선진문화ㆍG20성공 실천과제」로 새마을의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의식개혁운동이다. 새마을회 윤재익 회장은 “내가먼저인사하고, 예절과질서를 지키고, 이웃어른과 남을 칭찬하고, 기초질서를 잘지키고, 다문화가정과 더불어 함께 잘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새마을운동이 앞정서자”고 말했다. 장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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