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로 인해 미뤄왔던 제15회 바다의 날을 맞이 “푸른바다가꾸기 행사”를 16일 구룡포수협 위판장과 일선어촌계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룡포수협 임직원 및 어업인단체, 지역주민, 지역봉사단체인 한얼향우회원(회장 천종수), 해병부대원(부대장 정승기)등 150여명과 구룡포수협소속 32개 어촌계 어업인 1,700여명이 청소에 참여했다. 푸른바다가꾸기 행사에서는 결의개회와 결의문채택 후 구룡포항내 수중 정화작업을 실시했다. 또 이날 아침부터 실시한 일선어촌계 항·포구 청소는 자발적인 정화작업을 실시하므로써 바다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제고와 바다사랑 의식을 고취시켜 범국민적인 해양환경보전 운동으로 확산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 서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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