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7지역 경주선덕로타리클럽 15·16대 회장 이․취임식을 지난 14일 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원표 전총재, 제6지역 조문호 지역대표와 스폰서클럽 동경주로타리클럽 조길조 전회장, 회원 200명이 참석했다.
한순희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 사람냄새가 나는 선덕로타리클럽, 사랑과 봉사로 인간미가 철철 넘치는 선덕로타리클럽을 사랑합니다.더 많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이 사랑해 줍시다”고 말했다.
박현순 신임회장은 “로타리의 이념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봉사에 있는 만큼 역대 회장 및 선배 회원들의 눈부신 업적을 되새기며 지속가능한 사업들은 계속 승계하여 전통 있는 클럽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수상자로는 개인표창에 총무 서윤복,회원증강표창에 회장 한순희 10년 출석상에는 이효명,공숙환,한정선,서순자,손미숙,권미현,황정미,신정숙,정외준 회장표창에 재무 정영애외 3명이 받았다. 경주선덕로타리클럽은 1996년 1월 하장순회장이 33명으로 창단해 현재 63명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불우이웃돕기,인터렉트학생들과 온정마을 청소,온정마을 방문하여 장애우들과 송편빚기,선덕여왕릉에 헌다식 후 관광객들에게 차와 다식을 나눠준 후 주변정리,천애자애원 어르신 합동생신잔치 등 봉사활동을 했다.
한편 박 회장은 2002년 입회하여 부회장,사찰등 역임,농협주부대학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강산한우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남편 김태환 사이에 1남 1여 취미는 볼링 골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