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화석 박물관은 김천시 대항면 대성리에 김천시와 2008 협약을 통해 19일 개관한다,
동양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인동화석 박물관의 취지는 화석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보고 만져 보고 느껴 볼수 있는 꺼리를 제공함으로써 오랜 역사와 함께했던 화석 및 수석의 재해석과 신비로움을 느껴볼수 있는 신개념의 화석박물관의 충족하고자 만들어 젔다,
또한 보고 그치는 그동안의 화석박물관의 모습과는 달리 스스로 느껴보고 화석에 대한 궁금증을 체험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화석박물관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최초의 시도라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한 문화적 가치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인동화석박물관 박종부 관장은 “현제 인동화석박물관에는 주상절리 600t 나무화석과 과일화석 동물들의 은적화석 등 각종화석 이 5000여점 정원석 200여점, 수석 3000여점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전시돼 있다”고 했다,
이정도 규모라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보기 힘든 정도의 화석과 수석이 전시 중인데 가장 특징으로는 3300평의 대지에 기둥처럼 늘어선 주상절리와 수업이 놓여 있는 거대한 나무화석. 길이가 55m가 넘는 나무화석을 들수 있다.
또한 부속시설로는 인체파동원리연수원과 무료한방체험관이 함께 운영 되고 있다,
무료 한방체험관은 박 관장이 인류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인체파동 원리를 통한 치료법으로 국내의 의료봉사를 하면서,대중들이 쉽고 가볍게 접하는 길의 첫단계로 국내 어디서나 쉽게 차아 올수 있는 지리적 중심인 김천에 인동화석박물관을 개관하게 됐다,
인체파동원리는 연못에 물방울이 떨어져 파동을 이루며 퍼져나가는 현상이 인체에도 동일하게 일어나는 원리로서 한국한의학연구소 한국침법발굴보고서에 파동침범으로 등재돼 있다,
박 관장은 “향후 국내 및 세계 각국에 인체파동원리 무료봉사할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라 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대중 들이 좀더 쉽고 가갑게 인체파동원리를 접하는 길을 만들어 갈 것”이라 했다, 최규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