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태 경주보훈지청장은 지난 15일 포항 해군병원(병원장 유병국 중령)를 방문해 입원장병 및 부대 기관장병들을 격려했다. 정하태 지청장은 부대장에게 위문금 100만원을 전달하면서 군복무중 부상을 입거나 질병에 걸려 고통을 받는 입원장병들을 위로했다. 또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입원장병들을 간호, 수발하는 부대 기관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 매월 경주보훈지청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등록제도 안내 및 상담을 통한 신규 국가유공자발굴 및 국가보훈 홍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위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초청위안행사 및 국가수호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군부대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경주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포함해 다음달인 7월초까지 관내의 해병 제1사단등 주요 군부대 8개 부대를 방문해 부대장병을 위로·격려할 예정이다. 송흥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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