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 구민홀
대구 서구청은 22일 오후 2시 구민홀에서 국가안보확립 워크숍 및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서중현 서구청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통일무지개회원, 통장, 방위협의회원, 자유총연맹회원, 일반 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보확립 워크숍 및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통일안보정신의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통한 국민안 보의식 고취와 천안함 대응조치에 대한 국민 통합을 유도하고 주민들과 함게 6.25전쟁의 아픔을 되새기면서 민주평통 위상제고와 국민통합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구민홀에서는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육군8251부대 6대대장의 국가안보 확립 안보강연 특강이 진행되고 오후 3시 30분부터는 서구청 정문에서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함 사태 궐기대회를 가진다.
또 서구청 주차장에서는 오후 3시 30분부터 3000여명이 참석하는 주먹밥 시식회를 갖는다.
서중현 서구청장은 “6.25을 맞이하여 국가안보 워크숍과 궐기대회, 주먹밥 시식회에 주민들이 많이 참석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김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