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역 기업체와 힘을 모아 22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일자리매치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해 지역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와 미취업자의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 실시하는 이 날 행사에는 30개의 지역기업체와 100여명의 구직자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현장에서 구인·구직자간 상담과 면접 및 채용, 구직신청 접수 등 취업알선 서비스가 제공된다.
군은 ‘청도사랑 일자리 지원센터’에 직업전문상담사 2명을 배치해
지역 구인업체의 일자리 정보를 파악하고 구직자가 원하는 일자리로 연결해 주는 등 일자리 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구인·구직 만남의 장에 구직자들이 많이 참석해 직업을 선택할수 있게하고 앞으로도 일자리 지원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해 구인?구직 연계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전경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