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성주읍위원회(회장 이영수)는 지난 17일 성주군 수륜면 소재 가야산 국립공원내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37년간 폐쇄됐던 가야산국립공원의 만물상 구간이 지난 4월 6일 신규탐방로로 지정됨에 따라 전국 각지의 가야산을 찾는 수많은 등산객들에게는 우리지역의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후손들에게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진실,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민주시민의식의 함양과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88. 12.21 설립돼 현재 바르게살기운동성주읍위원회는 47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바르게살기운동성주읍위원회 이영수 회장은 “앞으로도 성밖숲, 이천변 등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겠다”고 밝혔다. 변봉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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