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형곡2동(동장 이대희)에서는 21일 오전 9시 희망근로참여자 38명을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폭염주의보가 지속되면서 각 시군에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이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폭염주의보 발령 시 작업 중 15~20분 간격으로 시원한 물 1컵 섭취, 휴식은 장시간 취하기보다 짧게 자주하기, 근무시간 중 음주금지, 그리고 작업 시에는 반드시 안전조끼 등 안전보호구를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이대희 형곡2동장은 “일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건강이다”며 “개인의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구급약 및 포도당 등 안전사고를 대비한 약품은 항상 비치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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