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보훈청(청장 한기엽)은 23일 대구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 150여명을 초청해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6.25 6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는 뜻으로 개최 된 이번 행사는 대구지방보훈청 주관으로 고령·무의탁·생계곤란 국가유공자와 유족 150여명을 초청해 실시했다.
이날 위안잔치는 대한문화예술 봉사단의 공연과 보훈도우미의 장기자랑, 오찬 및 기념품 제공으로 보훈가족들은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김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