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경찰서(서장 김균철)는 24일 영양군 보건소 전정에서 주민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주민생활 편의를 도모하고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한 ‘희망울타리’이동 경찰서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농산물절도,전화금융사기,교통사고예방과 법률상당을 비롯한 주민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경찰이 할 수 있는 모든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를 받았다. 특히 다문화가정상대 운전면허증 취득을 위한사전 홍보활동으로 베트남 귀화여성10명의 원서를 접수했으며 보건소와 협조해 혈압측정등 각종의료상담을 병행실시 함으로써 친화적인 경찰상을 구현했다. 영양경찰서는 앞으로 매월 산간지역 오지마을과 마을회관을 순회 하면서 질환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상대로 찾아가는 이동경찰서 을 운영해 질 높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학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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