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지사장 김진관)는 지난 19일 지사 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내부경영성과 목표 달성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김진관 지사장은 2008년은 경북1위, 2009년은 상위권이 예상되므로 2010 목표 달성을 실천적 의지 표명으로 인재중시, 성장프론티어 확충, 생산적 복지 및 신조직·노사문화, 자율적인 경영선진화 지속추진으로 최고를 지속 가능케하는 메커니즘 경영 정착으로 일등공기업으로 뿌리 내리는 해가 되자고 했다.
또 전직원은 업무이행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부패없는 청렴한 사회를 구현하며, 명예와 품위를 유지하는 공직자가 되기 위한 SELF-CLEAN 서약을 하면서, 농어촌에 희망을 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공기업으로서 한국농어촌공사의 힘찬 발걸음과 함께할 것을 결의했다. 조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