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근무 만족감이 높은 직원일수록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경본부(본부장 박종호)는 좋은일터 만들기 일환으로 집들이 행사와 파이팅포장마차,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 운영, 격려쪽지 남기기와 스토리텔링, 팀별직무소개 경진대회 등 특색 있는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LH는 직장 분위기는 팀장급 이상의 간부들의 직원 배려가 중요하다고 보고, 간부급이 소속 직원들을 초청하는 ‘집들이 행사’. 직원들에게 음식과 다과를 직접 서비스하는 ‘파이팅 포장마차’를 운영하고 있다.
파이팅 포장마차는 본부장, 팀장, 노조지부장 등이 직원들에게 음식과 다과를 대접하고 자유로운 담화를 나누는 이벤트인데, 23일(수) 저녁 직원들의 큰 호응 속에 개최하였다.
LH측은 “권위적 리더십에서 섬김형 리더십으로 변화를 꾀하는 작은 혁신 활동으로 의미가 있다“고 했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