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승 경주시장이 30일 8년간에 걸친 민선3~4기 임기를 마감하는 이임식을 가졌다. 백 시장은 이날 서라벌문예회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앞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늘까지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일했다. 평민으로 돌아가 시민들 속에서 편안하고 자유롭게 지낼 것"이라는 소회를 밝혔다. 최병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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