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보덕동에서는 6·2 전국지방동시선거 종료와 민선5기 출범에 맞춰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선거후유증 등으로 인한 주민간 갈등이나 화합에 저해가되는 요소의 일소와 동(洞) 단합을 위한 한 마당 잔치를 29일 정오 보덕동주민센터 뒷마당 잔디밭에서 개최했다. 이날 관내 기관 및 자생단체, 기업인, 지역유지 등을 포함 약 100여명이 오찬과 더불어 2부 행사로는 윷놀이 대회를 갖는 등 동(洞)발전 방안과 주민화합에 관해 진지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이항목 보덕동장과 직원들은 자생단체 회원들의 솔선적인 도움으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 관민이 더욱더 친밀해지는 계기가 됐다. 송흥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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