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어모면 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김창집, 부녀회장 박희숙)에서는 지난 29일 아름다운 내고장 만들기와 쾌적한 연도변 환경조성을 위하여 관내 국도변 26km와 지방도 20km 등 46km 구간에 걸쳐 연도변 풀베기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새벽부터 풀베기 작업을 하였으며,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새벽부터 새마을정신으로 구슬땀을 흘리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아침과 점심등 식사와 간식을 제공했다. 김영박 어모면장은 “어모면 남?여협의회의 지역사랑 봉사를 통해 고장을 찾는 손님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모면의 발전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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