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발전 공헌한 자' 등 대상 북구청, 8월 9일까지 모범구민 접수 대구 북구청에서는 명랑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전 구민의 모범이 되는 '제20회 북구민상 수상 대상자'를 찾고 있다. 접수기간은 1일부터 8월 9일까지이며, 일반구민은 거주지 동주민센터, 기관·단체·기업체 임직원은 거주지 동주민센터 또는 총무과로 하면 된다. 수상부문은 지역사회개발부문은 주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하여 자주적이고 협동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경제발전에 공헌한 자, 사회봉사효행부 문은 주민의 공동이익이나 복지를 위해 희생정신으로 사회봉사 및 효행이 극진해 그 행적이 뚜렷한 자이다. 또 문화예술체육부문은 문화예술, 체육분야의 진흥에 공적이 뚜렷하여 타인의 귀감이 되는 자, 교육과학부문은 교육?과학 분야에 현격한 공적으로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자이다. 구민상 추천은 일반구민의 경우 거주지 동주민센터의 동장의 추천이 있어야 하고, 기관·단체?기업체 임직원은 기관·단체·기업체의 대표의 추천이 있어야 하며, 구비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공적증빙자료 각 1부를 제출해야 한다. 시상은 10월 20일 북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구민상패를 수여한다.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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