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대 대구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 됐다. 대구시의회는 6일 상임·운영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각 상임·운영위원장과 위원들을 정했다.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에는 김덕란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김원구 의원이 뽑혔으며 위원에는 이윤원, 이재술, 신현자, 주문희 의원이 참여하게 됐다.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의식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배지숙 의원이 뽑혔으며 위원에는 송세달, 도재준, 이재녕, 박상태 의원이 참여하게 됐다. 경제교통위원회 위원장에는 박돈규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오철환 의원이 선출됐으며 김화자, 권기일, 이재화, 박성태 의원이 위원으로 정해졌다. 건설환경위원회 위원장에는 양명모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홍창호 의원이 선출됐고 장경훈, 정순천, 강재형, 김대성 의원이 위원에 참여하게 됐다. 교육위원회 위원장에는 장식환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김규학 의원이 뽑혔으며 정해용, 이동희, 윤석준, 김경식, 최병욱, 남정달, 이상규 의원이 위원으로 정해졌다. 운영위원회 위원장에는 송세달 의원이 선출됐으며 김원구, 배지숙, 오철환, 홍창호, 김규학, 정해용 의원이 참여하게 됐다. 한편 대구시의회는 지난 5일 도이환 의원을 의장으로, 이동희 의원과 이재술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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