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서장 조무호)는 지난 6일 운문면사무소에서 운문면 삼계리 계곡일대 상습 교통정체 구간의 질서계도 및 불법 주정차 지도 단속 등 교통난 해소를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행사는 운문파출소장을 비롯한 새마을과장, 운문면장, 운문부면장, 군청교통담당자, 녹지담당자, 운문자방대장, 운문어머니회장, 금천자방대장, 금천어머니회장 등이 참석해 행락철 교통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청도경찰서 조무호 서장은 오는 17일부터 8월22일까지 37일간 운문면 대천삼거리에서 운문령 정상까지 지도기간과 구간을 설명하고 협력단체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전경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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