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아는 경기도 용인시(기흥구 신갈동 69-4 일원)에 지하 4층~ 지상 최고 20층, 2개동에 총 290실 규모로 `기흥역 엘리시아 트윈’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고 밝혔다.경기도 용인시 기흥구는 판교밸리와 함께 서울 남부 최고의 4차산업 첨병 기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정부는 용인시를 세계 최대 메모리·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로 조성하기로 했다. 삼성 반도체가 입주하는 용인 반도체 특화단지는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처인구 이동‧남사읍)과 ‘반도체 클러스터’(처인구 원삼면), 삼성전자 미래연구단지(기흥구 농서동)를 잇는 1244만여 ㎡(약 376만 평) 규모의 초대형 반도체 특화단지가 만들어지게 됐다.이와 함께 SK하이닉스가 120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부품 및 장비 기업 50여개사가 입주하는 SK반도체클러스터가 조성되면 판교밸리와 함께 명실상부한 수도권 최고의 4차산업섹터로 떠오른다.이 같은 반도체 등 첨단IT산업단지에다가 GTX-A 노선 개통(2025년 예정)에 맞춰 판교테크노밸리 5배가 넘는 ‘용인플랫폼시티’가 개발된다. 또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재탄생하는 신갈오거리 뉴타운까지 합쳐지면 기흥구를 중심으로 용인시는 산업, 교통, 생활편의시설이 어우러진 자족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삼성반도체 입주 등 반도체 후광 훈풍이 이곳 기흥 등 용인 일대의 부동산 투자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 현지 부동산 중개법인들은 정부의 용인 반도체 특화 단지 조성 계획 발표 이후, 토지 매입을 비롯해 아파트, 오피스텔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현재의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이러한 용인시 기흥역세권에 2030용 주거형 오피스텔 `기흥역 엘리시아 트윈’이 분양 중이다. 해당 오피스텔이 들어설 기흥역과 신갈오거리 일대는 현재 풍부한 개발 호재로 인해 용인의 명동으로 불리는 핵심 주거 지역으로 꼽힌다.동별 평형대는 계약면적 기준 101동이 전용면적 98.41㎡(74실), 144.11㎡(60실), 141.76㎡(30실), 185.57㎡(15실)등 179실이며 102동은 125.60㎡~153.83㎡까지 6개 타입 111실이다. 젊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2~4인 가구에 적합한 평형과 타입으로 모두 구성된다.오피스텔 실당 면적은 중대형 아파트급의 2룸(Room) 및 3룸(Room)에 3베이(Bay)로 공간이 구성되어 주거인의 실내 쾌적성을 가능하게 한 점이 돋보인다. 특히, 3베이 3룸 주거용 오피스텔은 실내 공간 활용이나 채광성, 통풍, 전망에서 아파트에 뒤지지 않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여성 입주자만을 위한 주차 공간으로 배치한 지상주차장은 여성을 배려한 세심한 면이 눈길을 끈다. 전기차 충전시스템과 헬스케어휘트니스센타, 스크린 골프연습장 등의 입주민 복지레저시설도 완비했다. 인접한 생태공원 신갈천변을 따라 7.5킬로미터에 이르는 산책로를 즐길 수 있으며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도 마련되어 친환경 주거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입지 조건도 교육·교통·생활편의 모든 부분에 있어 상당히 우수하다는 평가다.우선 예정지에서 도보 200m내에 신갈초가 자리하고 있으며, 500m 이내 신갈고, 6km 내에 경희대, 단국대, 강남대 등이 있다. AK몰, 롯데마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시네마, 신갈천, 용인 세브란스병원, 강남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단지 앞에는 기흥역에서 광교로 이어지는 에버라인 연장선인 신갈5거리역이 계획되고, 2025년 GTX 용인역 포함, 인덕원-동탄선, 기흥-동탄 연장선 등의 개통도 앞두고 있다. 예정지 앞에는 서울은 물론 인천국제공항까지 운행하는 고속시외버스정류장도 자리하고 있다.현재 분양중인 `기흥역 엘리시아 트윈’ 모델하우스는 성남시 분당 판교에 마련한 판교홍보관과 수원시 팔달구에 마련한 수원홍보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