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직원 320여개팀 하계휴양소 유치
특산물 판매·음식 숙박업계 활성화 '기대'
대한민국의 신중심 경제도약.일등농촌 자연그대로 때묻지 않은 계곡이 즐비하고 다양한 체험거리가 풍부한 문경이 올해도 KT직원하계 휴양소를 유치함으로서 2005년부터 6년 연속 하계휴양지를 유치해 내륙지방 최고의 여름휴가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문경시와 (주)KT문경지사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8월22일까지 한달간 문경새재지구내 숙박시설을 임대해 KT직원하계휴양소를 운영하게 되며 320여개팀이 가족단위로 2박3일씩 머무르게 된다.
황톳길 문경새재와 문경새재오픈세트장,옛길박물관,생태공원 그리고 석탄박물관을 비롯한 관내 관광지 관람과 철로자전거, 레프팅, ATV, 짚라인, 전통도예, 수상자전거, 카트랜드, 워트볼, 승마 등 다양한 체험관광은 물론 전국 최고의 오미자와 약돌돼지,약돌한우,전통도자기,버섯, 문경사과, 방짜유기 등 자연 친화적 특산물을 접하게 된다.
이미 (주)KT는 지난 5년간 직원하계휴양소를 운영하여 연인원 30,000여명이 문경을 다녀가 특산물 판매와 음식 숙박업계의 활성화는 물론 다시 찾고 싶은 내륙지방 최고의 사계절 문화관광 휴양의 고장 문경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바 있다. 장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