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공항 노동조합 (지부장 송시범)은 지난 7 일 대구시 동구에 위치한 동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공항 인근 소음지역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공항공사 노동조합 창립 제 22주년 기념행사에서 대구국제공항이 전국 공항 16개 노동조합 중 우수지부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전액이다.
대구공항 노동조합 송시범 지부장은 "대구국제공항,노사 구분 없이 앞으로도 불우이웃 돕기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