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회장 이석채) IT서포터즈 경북팀은 칠곡금남오이꽃동산 정보화마을에서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컴퓨터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김성호 정보화위원장이 금남리 주민들의 교육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이뤄진 성과로, IT 강국 코리아를 이끌어 온 KT가 IT 서포터즈를 통해 국민 누구나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희망 프로젝트를 2007년부터 4년째 하고 있다. KT IT서포터즈 경북팀(팀장 정영욱)은 “이번에 금남리 마을 주민들과 같이 3개월간 IT 나눔활동을 하면서 농촌지역 주민들의 정보화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가능하다면 금남리 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첫 강의(7월 8일) 후 벌써 금남리 정보화마을 홈페이지에는 교육받는 모습 등 열의에 찬 주민들의 모습이 올라와 있다. 수업을 들은 윤정분씨는 " KT에 이런 봉사팀이 있는 줄 몰랐네요~~ IT서포터즈팀장님 오늘 첫수업 재미있었습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앞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교육은 엑셀, 컴퓨터기초, 인터넷 활용, 동영상(UCC) 만들기, 사진편집, 블로그 만들기 등등 주민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KT IT서포터즈 경북팀에서 무료로 교육 할 예정이다. 김영갑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