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서장 전종석)는 9일 오후 경무과장 및 청문감사관 등 10명이 김천시 개령면 서부리 코차니파의 집(다문화가정)을 방문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태국이주여성인 코차니파가 병으로 남편을 잃고 자녀 2명과 같이 어렵고 살고 있어 작년부터 위문품 전달 및 전자제품 점검, 집주변 환경 정리 등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코차니파는 경찰서 주무관들이 찾아와서 같이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이렇게 잊지 않고 매번 찾아주어 고맙다고 했다. 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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