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9일 ‘희망을 위한 동행’실현 및 가가호호(家加戶好) 영업 활성화 의 일환으로 지역에 소재한 우수 SOHO를 발굴 하고 지원 하기 위해 ‘베스트 of 베스트’ 1호점을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호점으로 선정된 대경영상의학과의원(대표원장 이기만)은 1991년 개업 후 93년부터 대경종합검진센터 개원, 최첨단 의료장비를 모두 갖추고 수준 높은 의료진이 고객의 특성에 맞는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은행이 시행하는‘ 베스트 of 베스트 ’ 제도는 엄격한 심사기준에 의해 선정된 고객에게 현판을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자긍심 고취는 물론 대출 및 예금, 신용카드, 각종 수수료 등을 우대하는 금융 혜택을 주고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베스트 of 베스트’ 고객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선정된 업체가 널리 홍보 돼 매출증대 등 영업실적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정 통성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 으면 한다 ”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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