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은 10일부터 11일까지 대학 수련관에서 ‘제6회 계명문화대학 총장배 청소년태권도품새대회’를 개최, 선수, 심판 및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대회는 태권도 품새의 생활체육학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부 총 9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개인·단체부문으로 나눠 공인품새의 정확성, 숙련도 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이달원 생활체육학부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선수들의 기량이 매우 향상되고 있는 등 이 대회가 우수한 태권도 선수를 육성·발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며 “지속적인 대회운영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