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신라밀레니엄파크는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고객감사 이벤트행사를 실시한다. 고객들에게는 입장료를 할인하고 라궁호텔 투숙객에게는 감사 기념품을 제공하며 라궁내 17세기 건축된 고택(숙재헌)에서 숙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라밀레니엄파크는 이번 행사기간에 파크를 입장하는 고객전원에게 주간 입장료의 20%를 특별할인하고 경주 시민들에게는 50%까지 특별할인 해 준다. 또 행사기간에는 와인도 무료로 투숙객에게 제공하며 고택 숙박 체험분위기를 편승해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여름철 성수기 기간동안 매일저녁 여왕의 눈물 야간공연과 써머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등 고객이 시원한 여름저녁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특히 라궁은 제1회 2010 한국관광의 별 숙박사업장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 했다. 경쟁후보는 전남신안의 엘도라도 리조트, 경남 통영의 ES 리조트, 강원 강릉의 하슬라 아트뮤지엄, 경북 안동의 농암종택 등을 제치고 수상하게 됐다. 이는 국내 최초로 전통한옥을 호텔에 접목해 노천 온천탕을 한옥 각 채마다 설치해 고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고 있으며 전통한옥의 생활 불편 시설을 현대적 편의시설로 대체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는데 주요했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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