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첨단 시스템을 갖춘 자동차 백화점‘엠월드’가 준공된다.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콘텐츠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자동차전문 쇼핑공간인‘엠월드’는 국내 최대 규모(3만1천여평)로부터 다양한 편의시설, 원스톱 매매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이미 많은 관심이 주목받았었다.
자동차 뿐만 아니라 금융시설,대형 스크린골프장, 일반 휴게 편의시설, 음식점 등도 함께 입점할 예정이어서 자동차전문 복합 상가로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0월 두산건설 책임준공으로 선보이는‘엠월드’는 오는 10월, 두산건설의 책임준공으로 원스톱 자동차 쇼핑공간인‘엠월드’가 서구 이현동에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오토갤러리’를 뛰어넘는 수준의 규모(축구장 15개 크기)로부터 매매제반업무의 원스톱시스템, 전시매매 공간에 그치지 않고 다채로운 자동차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자동차 매매시장과 크게 차별화된다.
‘엠월드’가 들어서는 대구 서구 이현동은 대구 서대구공단 개발계획 구역에 속해 문화, 산업, 물류 중심지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또한 교통여건도 우수해서 경부, 중부내륙, 88, 중앙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2∼3시간 만에 접근할 수 있는 입지적인 장점도 갖췄다.
수익성, 안전성, 환금성 투자 3박자 신(新)수익형 상품 ‘엠월드’는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상가투자자들을 비롯해 자동차 딜러들에게는 관심의 대상이다.
무엇보다 ‘엠월드’는 계약금 10%, 중도금 30%, 무이자 융자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차량 매입 자금과 상사운영 자금, 마케팅 홍보지원 자금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연 9%의 확정수익을 지급하고, 두산건설이 책임 준공해 투자의 안정성을 높였다. 더불어 2년 후 환매 요구시 계약금액을 보장해준다.
수익성, 안전성, 환금성 등 투자 3박자를 고루 갖춘 특수 상가인셈이다.
상당수 부동산 전문가들은‘엠월드’가 상가 투자 성공에 있어 필수적이 요건인 입지, 배후, 배후수요, 규모 등을 갖춘 상품으로 평가 하고 있다.
특히 서대구공단 일대는 도시형 첨단산업단지로 재개발되고, 특수상업지구로 부상할 예정이어서 향후 배후 수요가 풍부한 점도 강점 이다.
13조 중고차 시장의 미래가치까지 선점하는‘엠월드’이곳은 기존 중고자동차 매매 단지가 가진 낡은 건물, 실외 노면 전
시장, 극성스러운 호객꾼의 이미지를 탈피, 대형 유명 백화점이 부럽지 않은 실내 공간, 첨단 원스톱 매매시스템과 안심매매시스템으로 13조5천억원 규모의 중고차시장을 리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매년 성장률 5%를 넘는 자동차 시장의 미래가치까지 선점해 자동차 유통시장의 판세를 주도해 나갈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는 시스템, 금융, 유통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서비스와 제반 업무를 한 곳에서 해결하는 선진 매매시스템이 도입되기 때문.
지하 2층∼지상 6층까지 국내외 자동차 전시장과 매매장을 비롯해 정비소, 세차장, 자동차 검사장,튜닝, 카오디오, 카인테리어 등 자동차 관련 시설 및 대형스크린 골프연습장, 편의점, 음식점 등으로 구성된다. 오는 11월부터 입점이 가능하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