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새마을회(협의회장 정성일, 부녀회장 김정순)에서는 ‘캄보디아 주민에게 맑은 물 제공’이라는 주제 아래 새마을공동우물을 설치해 캄보디아 주민들로 하여금 맑은 물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보다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구축해 더불어 잘사는 지구촌 건설에 일조하고자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4박6일 동안 캄보디아 앙코르왓 동부지역 반떼이 삼례마을에 새마을공동우물 2개를 설치하고 준공식에 참석했다.
또한 현지 고아원을 방문하여 티셔츠 300벌을 기증하고 굶주린 아이들에게도 빵을 나눠주는 등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4명의 봉사자들이 캄보디아에 새마을정신을 몸소 실천했다. 백인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