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산시새마을회(회장 우경동)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고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복장인 ‘쿨맵시’를 알리기 위해 12일 경산오거리에서 40명의 새마을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두 캠페인을 전개 했다. 쿨맵시는 여름철 직장인들이 넥타이를 푼 간편한 복장으로 근무할 경우 체감온도가 2도 정도 낮아지기 때문에 그만큼 냉방에너지를 절약하게 되고 이로 인해 연간 197만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소 시킬수 있다고 한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새마을회원들은 앞으로 “쿨맵시 시원한 여름나기”캠페인을 하절기 녹색새마을 운동의 역점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을 결의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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