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환경관리사업소(소장 이천식)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하는 2009년도 기술진단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지난 6월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한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기술진단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평가, 3차 종합심사를 거쳐 전국 74개소(하수 55, 분뇨 11,가축분뇨 8)시설 중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최우수시설에 대해서는 기관 포상금과 유공자에 대한 표창 및 생태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기술진단시설 운영관리평가는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시설·공정·운영 등 전반에 대한 진단을 실시해 시설의 수명연장과 처리효율개선 및 최적운영관리를 평가하는 것으로 문경시 환경관리사업소는 앞으로도 깨끗한 물 청정문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것이다. 장성우 기자